든든한 식사

나를 세우는 하루 타로

by 김규리
A table for me ⓒ PainterEUN. All Rights Reserved

유난히 이리 치이고 저리 디이며

집에 가면 바로 누워버리고 싶을 만큼

가지고 있는 모든 힘을 소진한 하루라면

다른 사람이 해주는 따뜻한 한 끼의 밥심이 필요한 날입니다.


그런 날

나를 혼자 두지 마세요.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김규리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서툰 마음을 짓고 그립니다. 아픔에 기반하여 우울에서 나를 건져 올리는 이야기를 써냅니다. 한없이 마음이 약해지는 시간을 걷는 이들에게 미약하게라도 힘이 되는 작업을 이어갑니다.

547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4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53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이전 02화불면의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