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세우는 하루 타로
유난히 이리 치이고 저리 디이며
집에 가면 바로 누워버리고 싶을 만큼
가지고 있는 모든 힘을 소진한 하루라면
다른 사람이 해주는 따뜻한 한 끼의 밥심이 필요한 날입니다.
그런 날
나를 혼자 두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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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툰 마음을 짓고 그립니다. 아픔에 기반하여 우울에서 나를 건져 올리는 이야기를 써냅니다. 한없이 마음이 약해지는 시간을 걷는 이들에게 미약하게라도 힘이 되는 작업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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