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친구들은 이 나라에서 몇위나 되는 어른으로 살고 있을까.
학교에서 옆 친구가 했던 소리를 우연히 듣게 되었던 기억. 누군가가 내 몸을 가지고 순위를 매겼을지도 모른다는 상상을 하면 정육점에 있는 돼지고기가 된 것만 같다. 가끔은 어른이 되어서도 불필요하게 자신을 서열화 시키며 사는 사람들을 보면 오랫동안 받아온 입시교육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다른 사람을 평가하는 사람들은 자기도 그 시선에서 자유로울 수 없으니 여자친구들의 다리에 순위를 매기며 살았던 저 친구들도 행복한 어른이 됐을 것 같진 않다. 여사친의다이어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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