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하다 보면 어쩔 수 없이 탁자나 책상 위의 물건들을 보게 된다.
혼자 사는 남자집 3
일을 하다 보면 어쩔 수 없이 탁자나 책상 위의 물건들을 보게 된다. 그러다 보면 고객의 사생활을 마주한다. 모니터에 소중하게 붙여놓은 메모지를 보고선 이 집에 사는 고객이 좀 어린 분일 것이라는 상상을 했다.
어떤 고객의 집에는 유흥주점의 라이터가 너무 많았다. '이걸 버려야 되나' 고민을 하다가 잘 정리해서 놔두었는데 정리를 하다 명함을 보니 그곳에서 일하는 분이었다. 주변에 만나본 사람이라곤 회사원과 작가들 뿐이었는데, 전혀 다른 직업을 가진 사람의 집도 방문해 보고 새로운 경험이었다.
<집 청소하러 왔습니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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