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연의 세포 -유미의 세포 패러디

나의 세포는 유미의 세포와 어떻게 다를까?

by 박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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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에 드라마 유미의 세포를 안구경련이 일어날 정도로 정주행했다. 또 세포들이 너무 귀여워서 나의 세계관으로 다시 패러디를 해보았다. 처음에는 유미의 마음에 몰입하다가 나중에는 구웅의 마음에, 결론적으로 나와 가치관이 비슷한 캐릭터는 새이. 그러다 '아 도대체 이 작가의 상상력의 끝은 어디인가'에 탄복하면서 끝을 냈다. 남편이 누가 될지는 다 아는 것이고, 드라마 속에서나 결혼이 끝인 것이지 그 또한 유미에겐 시작일뿐이다.

유미의 세포들은 사랑에 관한 이야기만은 아니다. 인간관계에 관한 이야기이고 그 속에서 오해하고 창피함도 겪고 이별도 하면서 나만의 서사를 만들어 간다는 얘기다. 또한 우리가 매 순간 얼마나 수많은 세포들이 의 수호를 받으며 살아가는지도 깨닫게 된다. 늘 나를 곁에서 지켜주는 세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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