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되다.

처음 가져보는 타이틀

by Pam Tory


브런치라는 것이 생겼다.

별로 관심 없었는데...


둘러보니 흥미로운 글들도 많고, 좋은 글들을 발행해주는 작가들도 많은 듯하다.

그 분들의 글을 읽다 보니 나도.... 한 번..... 해보고 싶어 졌다.


나도 글 하나를 적어 작가의 서랍에 넣어두고.

작가 신청 완료.




무엇에 관해서 채워갈까..?




내가 좋아하는 제주도에 관해서... 채워보도록 한다. 우선은..^^

이것 저것 주저리 주저리 채우고싶지만 왠지 아까운 공간이다.

가끔 내마음, 니마음 돌보러 갈때마다 카메라에 담아뒀던 제주의 모습들을 한장씩 남겨보겠다. 우선은..^^





그나저나 올 가을에 촬영이 있어서 들르게 되면 제주의 사계절을 다 보게 되는구나.

좋다.




와이키키가 생각나는 예쁜 컬러의 파라솔로 뒤덮인 김녕해수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