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의 힘! 언어의 힘 "네가 흘린 땀만 믿어라"
너무 큰 걱정은 불행을 만드는 이유가 된다.
고통이 나를 붙잡고 있는 것이 아니다.
내가 그 고통을 붙잡고 있는 것이다.
나의 마음이 밝으면 해가 뜬다. 나의 마음을 접으면 달이 진다!
- 석가모니 -
처음 만났지만 다시는 못 만날 듯 강의를 해준다는 강사!
작은 거인이라는 말이 딱 맞는 그녀다.
심리상담가로 33년을 일했다는 강사..
"33년이라고? 도대체 그럼 나이가 몇 살이라는 거야?
앳된 얼굴인데... 33년이라니, 그저 입이 턱 하고 벌어졌다.
목은 화날 때 잡는 게 아니라 평상시에 잡으시는 거예요.
한 번을 잡아도 확실하게 자근자근 잡아주세요.
나니까 여기까지 왔잖아요.
자 그런 마음으로 뒷목을 시원하게 잡아주세요.
하나 둘 셋...
특히 맨 마지막을 가장 정성스럽게 꽉 눌러주세요.
"정말 나니까 여기까지 왔잖아요."
마음과 몸은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스트레스나 피로를 느낄 때, 몸이 보내는 신호를 통해 마음의 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
이런 신호를 무시하지 않고 긍정적인 방식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뇌는 우리의 삶에 있어 강력한 도구다.
뇌는 긍정적인 자극을 받을 때 더욱 활성화되며, 반복적인 행동이나 언어를 통해 스스로를 강화할 수 있다.
박수를 치는 간단한 행동조차도 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재미있는 점은 뇌가 진짜와 가짜를 구별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레몬 실험"은 뇌가 실제 경험과 상상을 구별하지 못한다는 원리를 설명할 때
자주 사용되는 간단한 심리 실험이다.
그렇기에 긍정적인 언어와 행동을 반복하면 뇌는 이를 현실로 받아들인다.
언어는 감정에 큰 영향을 미친다.
긍정적인 언어를 사용하면 자연스럽게 삶의 만족도가 높아진다.
부정적인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표현을 사용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는 스트레스와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다.
자존감은 개인의 삶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다.
자신을 존중하고 긍정적인 언어로 대하는 태도가 자존감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자존감이 높아지면 삶의 질도 자연스럽게 향상된다.
회복 탄력성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이다.
이는 단순히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훈련과 연습을 통해 키울 수 있다.
에너지를 잘 관리하고 현재를 충실히 살아가려는 태도가 회복 탄력성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말과 행동, 그리고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꿔나간다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
"나는 괜찮아", "나는 잘될 거야"와 같은 간단한 말들은 뇌를 활성화시킨다.
이러한 언어 습관은 치매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성공을 이끄는 동력으로 작용한다.
실제로 성공한 사람들은 언어를 통해 자신과 환경을 변화시키는 법을 알고 있다.
마음을 바꾸는 언어행동!!!!
웃음이 우리 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주장은 과학적으로도 상당 부분 검증되었다.
웃음을 통해 뇌가 다양한 긍정적 신경전달물질(세로토닌, 도파민, 엔도르핀 등)을 방출하는 현상이
확인된 연구들이 있다. 대뇌는 똑똑한 것 같지만 사실은 길들여질 수 있는 몸의 장기 중 하나다.
정말이지 60분 동안 어느 것 하나 버릴 게 없는 최고의 강의였다.
강의의 핵심은 분명했다. 언어는 뇌를 자극하고, 긍정적 변화의 시작점이 된다.
감정을 표현하고, 삶의 목표를 언어로 정의하며,
하루루를 살아가는 힘이 되는 것이 바로 강사가 말하는 말의 힘이다.
뇌는 처음과 끝을 기억한다.
하루를 어떤 단어로 시작하고 마무리할 것인가?
당신의 삶에 변화를 원한다면
지금부터라도 긍정적인 단어로 하루를 열어라.
"나니까 여기까지 왔다."
2025년!!! 이제는 나의 언어에 복을 리필해야겠다.
내가 하는 말들이 나 스스로에게도 선물이 될 수 있도록.
강사님 덕분에 2025년 시간을 채울 나 자신이 더욱 더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