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에게_휴무
2022 05 02 wed
by
풀씨
May 2. 2022
오랜만에
내가 나에게
말해주었다
"오늘은 쉬어도 괜찮아."
'오늘은'과
'쉬어'와
'괜찮아'가
오랜만에 허락되었다
2022 05 02
지현
keyword
글쓰기
휴무
매거진의 이전글
오늘의 기분에게
오월에게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