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란해서 잠이 오지 않는다
이유가 뭘까,
보고싶어서 그런 건 아니고..
업무적인 것 때문에 그런 거 같은데..
한 사람으로 인해 여러 명이 피해를 입고
원망을 퍼붓었던 오늘 하루
나는 어쩌지?
앞으로 어쩌나?
1년은 다 되어 가고
벗어나고 싶은데
나는 '브런치' 랑 안 맞나?
어째, 네이*에서 쓰는 글 보다 별로일까 ?
그래도 나아지겠지 하며 ...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