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 리더스 캠프(퓨리캠)는 청년들이 기업가정신과 리더십을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토크콘서트, ▲팀 빌딩 활동, ▲비즈니스모델 경연, ▲강릉시향 공연 관람 등이 포함되었다.
올해는 대학생, 스타트업 CEO, 군인, 의사, 방송 PD 등 다양한 배경의 150명이 참여했으며, 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슬로건인 ‘청년의 꿈, 미래를 밝히다(Turn on the switch)’를 이루기 위해, 현재 성공한 선배 기업가들로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 김정수 삼양라운드스퀘어 부회장, 이주완 메가존클라우드 의장, 모은설 흑백요리사 메인 작가님이 참여하여 연사를 진행했다.
본 비즈니스모델 경연은 각 팀에게 주요·부주제를 부여하고, 본 주제에 부합하는 비즈니스모델 제작 및 발표를 진행하는 경연이었다.
필자의 팀은 "친환경성"을 주요 주제로, "대체 자원"을 부주제로 하여 "쌀로 만든 친환경 플라스틱 장난감"이라는 비즈니스 모델을 창의적으로 개발하고 발표했다.
퓨처 리더스 캠프에서의 명찰, 수료증, 상, BMC(비즈니스 모델 켄버스)
위 모델은 성과를 인정받아 본 팀은 ‘퓨처 열정상’이라는 상을 수여받았다.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으나 좋은 성적을 얻게 되어 감개무량할 뿐이다.
“우리 팀원분들 2박 3일 동안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2일 동안 3시간밖에 못 자고 밤새 업무하는 등 여러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여러분과 함께해서 이 모든 과정을 즐겁고 유쾌하게 보냈던 것 같습니다. 우리 팀원분들 너무 감사드리고, 또다시 언젠가 만날 날을 고대하고 있겠습니다.” - 창의 4팀 기획담당 박주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