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를 위한 성생활 가이드북「섹스는 관계다」출간!

by 박강해



섹스하고 나면 왜 기분이 좋지 않지?

내가 잘하고 있는 걸까?

어떻게 하면 내 여자를 만족시킬 수 있을까?


이런 고민들을 하고 있나요? 그렇다면 이 글을 끝까지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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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섹스는 관계다」의 저자 박강해입니다.


남들에게 말 꺼내기 힘들지만 많은 남자들이 불만족스러운 성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그래서 나에게 문제가 있는 건 아닌지, 성기 확대 수술을 받을까 고민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상대방과 소통하고 제대로 관계를 맺지 못하고 있다는 게 진짜 문제였다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여자에게 집중할수록, 만족하고 행복해하는 표정을 보게 되었습니다. 자연스럽게 자신감을 회복하면서 이 방법을 많은 남자들에게 알려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쓰게 된 책이 바로「섹스는 관계다」입니다.


「섹스는 관계다」는 애무 방법이나 자세를 알려주는 그런 책이 아닙니다. 남녀가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 성생활을 통해 더 행복한 관계를 만들어가기 위해 섹스의 본질을 알려줍니다. 그러니 남자라면 한 번쯤은 꼭 읽어야겠죠!






진정한 쾌락은

타인으로부터 비롯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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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만족하면 된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죠. 대부분은 내가 좋아하는 상대방도 같이 만족하길 바랍니다. 그런데 섹스가 어려운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죠. 나에게 만족했는지 아닌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자신감이 없으면 섹스는 굉장히 불편한 활동입니다.


육체적 쾌감을 느끼고 싶다면 섹스하는 것보단 혼자 기구를 사용하는 것이 훨씬 편합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불편한 섹스를 원하죠.


그 이유는 우리가 진짜 원하는 것은 상대와 육체적 쾌감을 주고받으며 교감하면서 사랑을 느끼는 것이 궁극적으로 원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상대방을 만족시키는 것이 곧, 나의 만족이 됩니다. 그러니 상대를 만족시키기 위해 우리는 섹스를 배워야 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섹스를 책으로 배울 수 있을까요?



물론 위와 같이 생각할 수 있습니다. 섹스는 몸으로 하는 것이고, 기술이라면 책으로 배우는 데는 한계가 있을 수 있겠죠.


그런데 섹스는 교감하는 것입니다. 책 제목처럼 섹스는 인간관계인 것이죠. 때문에 마음이나 대화가 더 중요합니다. 현란한 애무 기술을 책으로 배우려면 한계가 있겠지만, 인간관계라면 특별한 연습 없이 "사랑한다"는 한 마디만으로 상당한 만족감을 줄 수 있습니다.


실제로 한 번 그녀의 귓가에 속삭여 보세요. 그 어떤 애무의 기술보다 효과적일 겁니다! 여자가 황홀해하는 모습을 보면 남자도 똑같은 행복감을 느낄 수 있어요.


어때요? 이제 섹스를 배울 흥미가 좀 생기시나요?






「섹스는 관계다」는 교보문고, 알라딘, 예스 24에서 종이책 또는 전자책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7586481

알라딘: http://aladin.kr/p/zCEaf

예스 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523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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