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 내어 나의 우주 안에서 살아간다.
알 수 없는 그 편안함과 미지의 불안함이 공존하는 우주.
조금은 엉뚱한 상상들로 난해할 수도 있지만, 그 이상함 자체로 나만의 우주가 있음을 받아들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