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엄마

by 박지익

아 : 아직은 곁에 계신것 같아

버 : 버리지 못한 어릴적 사진들

지 : 지금도 계속 보고싶고 그리운 이름.


엄 : 엄나무 백숙을 먹던 날

마 : 마지막 한숟갈 차마 삼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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