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 아직은 곁에 계신것 같아
버 : 버리지 못한 어릴적 사진들
지 : 지금도 계속 보고싶고 그리운 이름.
엄 : 엄나무 백숙을 먹던 날
마 : 마지막 한숟갈 차마 삼키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