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지커피

by 박지익

봉 : 봉투를 내 앞에서 팽개치는 상사

지 : 지랄맞기론 둘째가라면 서러운 동료

커 : 커튼을 활짝 열고 믹스커피 한잔.

피 :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아무렴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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