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동주
by
박지익
Sep 27. 2021
동 : 동생이랑 밥그릇에 우유 한가득 담아서
동 : 동치미 무 두점 아삭아삭 베어먹고 놀곤 했다.
주 : 주막놀이 따라하던 열두살 내가 가끔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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