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공

by 박지익

야 : 야금야금 한점 한점 착실히 따라왔다

구 : 구회말 투아웃 쓰리투, 아직도 기회는 있다

공 : 공은 둥그니까. 승리는 포기하지 않는 자의 것

매거진의 이전글노인과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