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책방

by 박지익

이 : 이제는 사라져 찾아보기 어려운 풍경

동 : 동네에 한번씩 찾아오던 책을 실은 봉고차 한대

책 : 책이 비싸 봉고차 오는 날만 손꼽아 기다렸지

방 : 방방곡곡 꿈을 싣고 전해주던 추억의 봉고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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