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의 드레스
From. 고흐 화첩
by
새벽종 종Mu
Aug 16.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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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은 정定하는 것이다.
정하고 걸으면 길이 나고 힘이 난다.
정하지 않은 맘으로 걷는다는 건 악몽이다.
먼 들 사람 키를 넘는 가시덤불
파선된 배, 태풍에 떠밀려온 공주의
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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