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 새해인사
새해 첫 떡만둣국을 먹을 때 적정 만두 개수에 대한 고찰은 사실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 떡만둣국 할 건데 만두 몇 개 먹을 거야?
- 음.. 네 개.
- 떡! 만둣국인데?
- 세 개?
- 그래 세 개!
이럴 거면 왜 물어보는 걸까요.
이런 의미 없는 대화가 많이 줄어드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해 봅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진출처: 결국 만두 세 개가 들어간, 좀 전에 다 먹은 떡만둣국은 미쳐 사진을 찍지 못해 12/30 저녁으로 먹은 후추팍팍떡만두라면사진으로 혼란을 드리게 된 점 사과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