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믿기 어려웠지만 실제 그렀더라고요
흔히들 마인드셋이라고 하지요.
생각한 그대로 이루어진다는 믿음이요.
저는 어떤 상황에서도 제가 안될 거라는
그런 생각은 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하도 가난하다 보니 수십억 가진
부자가 될 거라는 생각은 못했어도
어떤 일들 하던 성공할 거라는
그런 자신감은 있었지요.
저는 부모님께 가난을 물려받은
흙수저다 못해 빚수저였습니다.
평범도 아닌 그 이하였던 제가
2년 만에 30억을 벌었다는 걸
최근에야 깨닫게 되었습니다.
사업이 자리를 잡아가고
제가 없어도 회사가 돌아가는 요즘,
지난 여정을 돌이켜보았어요.
그동안은 너무 앞만 보고 살았거든요.
아직도 일을 즐기고는 있지만
드디어 뒤돌아볼 여유도 생겼습니다!
뭐 특별한 방법은 없었습니다.
평균이하였던 제가 해냈으니
다른 분들은 더 빠르게 성공해서
부자가 되실 거라 생각합니다.
뻔할지도 모르지만 실제로
성공을 하고 부를 이룰 수 있었던
저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려 합니다.
짧지 않은 이야기라 오늘은
기본적인 원칙을 들려드릴게요.
흔히들 마인드셋이라고 하지요.
생각한 그대로 이루어진다는 믿음이요.
저는 어떤 상황에서도 제가 안될 거라는
그런 생각은 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하도 가난하다 보니 수십억 가진
부자가 될 거라는 생각은 못했어도
어떤 일들 하던 성공할 거라는
그런 자신감은 있었지요.
어릴 때는 제가 정말 대단한 줄 알았어요.
나중에 크면 뭐라도 되어있을 줄 알았지요.
그 환상이 깨져버린 건 성인이 되어서였어요.
서울 4년제를 다니게 되었는데
출발이 금수저인 부자친구부터
두뇌가 정말 뛰어난 친구들까지
대단한 사람들이 많이 있었어요.
이후 사회에 나와서 부모님의 빚을
수천만원원 물려받게 되었을 때는
더할 나위 없이 자괴감이 들었었지요.
그런와중에도 '내 인생은 망했다',
'난 아무리 해도 안될 거야'라는 생각은
해본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유는 단 한 가지였습니다.
그렇게 안 하면 무너질 것 같았어요.
그렇게 밑도 끝도 없는 긍정마인드가
힘들거나 실패할 때 붙잡아주었어요.
남들이 무시할 때 내가 그들을 무시하고
성공이라는 목표만 볼 수 있게 해 주었지요.
성공은 준비된 사람에게 온다는
그 말에 저는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제 삶이 바로 그 결과물 이거든요.
아무리 운이 좋아도 준비가 안되면
기회는 바로 떠나갑니다.
아니, 그게 기회인 줄도 몰라요.
준비에는 두 가지가 필요합니다.
'배움과 경험'. 바로 이 둘입니다.
비록 현생은 매일 고통의 연속이었지만
틈틈이 책을 읽고 공부하고 자격증을 따고
이일저일 안 해본 일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사업에서 운이 들어왔을 때
바로 잡아서 큰돈을 벌게 되었어요.
경험을 많이 하니 기회인 것을 알았고
공부를 해둔 것들이 실패를 줄여주었지요.
현실적으로 와닿지 않으실 수 있을 거예요.
그런데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에
제가 말한 요소들이 들어있지 않던가요?
과학적인 증거처럼 데이터가 많은데
이걸 믿지 못하시겠다면 제가 할 일은
실제 경험한 다양한 사례를 보여드리고
분명한 확신을 드리는 거겠지요.
그렇게 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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