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life is ssong

두 번째 도발! 음악 매거진

by 바다에 지는 별

생각해 보면 우리는 생각보다 서로에게 나눌 수 있는 게 참 많은 것 같습니다.


글을 쓰는 많은 분들이 여러 방면으로 다양한 취미를 갖고 계신다는 것을 최근에 알게 되었습니다.


그중에는 많은 분들이 음악과 예술을 좋아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저 또한 음악이나 예술에 대해서는 거의 편견이나 편식 없이 다양하게 즐기는 편이며

제가 가장 즐겨하는 일은 제 지인들에게 지금.. 제가 듣고 있는 지금의 감동을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에 음악을 검색해서 보내는 일입니다.


이곳 브런치에서도 오랜 시간 글을 올리지는 않았으나 그 시간과는 무관하게 급속도로 가깝게 여러분들과 교류 및 소통을 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공통적인 취미와 취향은 그 어떤 모임보다 빠른 시간내에 서로를 이어주는 뭔가가 있다는 걸 확신하는 요즘입니다.


소통...

글로서 소통하는 것과 동시에 음악도 곁들여진 소통... 멋지지 않을까 싶어 두 번째 도발을 시작합니다.


음악과 연관된 글을 제 경험 또는 느낌, 상상, 여러 방법을 통해 이어가 보려고 합니다.


물론..저는 음악을 전공한 적도 없으며 어떤 음악을 들을때도 그렇게 연구하는 자세로 듣는 것이 아니라 그저 가슴에 와닿는 대로, 전혀 전문적이지 않은 사람입니다.


그저...어렸을 때부터 음악을 좋아한 사람.

책을 보거나 친구들과 수다를 떨거나, 일을 할 때 말고는 거의 저의 귀에는 음악을 들려 줍니다.


글이든, 음악이든 삶이 되는 건 참 행운이고 즐거운 일인 것 같습니다.

편하게...그리고 조금은 전문적이어도 좋겠습니다.

함께 다양하게 즐길 줄 아는 분들..모여 주세요..


음악과 함께 곁들여지는 글은 몇 배의 감동이 더해질 것으로 생각이 되네요.

함께 동참하실 분들...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언제나 도발을 꿈꾸는 바다에 지는 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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