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
by
바다에 지는 별
Dec 3. 2016
내 사랑이,
내 노력이 누군가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믿었던..,
내가 하는만큼 나를 사랑해 줄거라는 기대를
놓치 않았던 그때가 참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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