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

by 바다에 지는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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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이,

내 노력이 누군가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믿었던..,


내가 하는만큼 나를 사랑해 줄거라는 기대를

놓치 않았던 그때가 참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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