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아팠구나...

by 바다에 지는 별

누군가를 항상 챙겨 주던 내가

인사불성되던 날 ...


누군가의 챙김을 받고 그때 처음 깨달았다.



내가 많이 외로운 사람이었다는 걸...

작가의 이전글오랫만인데 너무 많은 부탁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