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아팠구나...
by
바다에 지는 별
Jan 4. 2017
누군가를 항상 챙겨 주던 내가
인사불성되던 날 ...
누군가의
챙김을 받고 그때 처음 깨달았다.
내가 많이 외로운 사람이었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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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인데 너무 많은 부탁을...ㅋ
또다시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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