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오브킹스 감독님이 포기하지 않은 이유

by 열정맥스

벌써 1주일이 지나 열정패밀리배 백일장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이번 주 주제는 '죽음'입니다.


가까이하고 싶지 않지만 태어나면 꼭 한 번은 겪어야 하는 단어입니다.


매일 죽음을 생각하지는 않지만 무의식 중에 떠오를 때는 저의 삶을 돌아봅니다.


나는 정말 매 순간 최선을 다해 살았는가?


후회 없는 삶을 살았는가?


물어보며, 답을 찾기도 하고 반성도 합니다.


만일 내일 당장 죽는다면, 오늘은 어떻게 보내야 할까 상상도 합니다.


이상적인 죽음이라는 것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살다 가고 싶다는 생각은 자주 합니다.


저는 크리스천입니다. 지금 당장 죽어도 천국에 간다고 믿고 사는 사람입니다.


죽으면 하나님 앞에 서게 될 것입니다.


그날을 상상해 본 적이 없었는데, 요즘 핫한 '킹오브킹스' 감독님이신 장성호 감독님이 '새롭게 하소서'에 출연해서 하신 말씀이 마음을 울립니다.


감독님의 말씀입니다.


제가 이 작품을 포기하지 않았던 이유가 있습니다.


나중에 하나님 앞에 섰을 때, "너는 뭐 하고 왔니?" 물어보면 할 말이 없을 것 같았어요.


그래서 이 애니메이션을 완성하여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전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왔습니다"라고 말하고 싶어 포기하지 않고 만들었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눈물이 났습니다.


저는 요즘 하나님께 끊임없이 여쭤봅니다.


"하나님, 저를 이 땅에 보내신 이유가 무엇인가요? 제게 달란트를 주셨는데 발견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지혜를 주시고 알려주세요. 그 달란트로 헌신하며 살겠습니다"


이 세상에 태어난 이유와 목적을 알고 살아간다면 우리의 삶은 지금과는 다를 것입니다.


목적지를 알고 떠나는 여행과 목적지 없이 떠나는 여행이 다른 것과 같습니다.


나중에 죽음 앞에 섰을 때, 그동안 참 애썼구나, 잘 살아왔구나, 이제 주님 앞에 가는구나 생각하며 눈감고 싶습니다.


여러분 모두, 자기에게 주어진 모든 것에 감사하며, 누리며 살다 천국 가는 삶을 소망합니다.---*열정맥스의 자기 계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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