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까지 열 홍보
안녕하세요,
김지원(편안한제이드)입니다.
오늘은 이 글을 봐주시는 한 분 한 분께 메일을 쓰듯이 글을 써보려 해요.
다름이 아니라, 한겨레교육에서 열리는 <덕질로 글쓰기 : 사랑의 연대기> 수업을 홍보하기 위해
이렇게 연락드리게 되었습니다.
수업 신청 마감이 얼마 안 남았어요!
3월 9일(월)이 개강일이라, 내일 정도까지 신청해주셔야 안전하게 강의가 오픈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강의는 매주 3월 9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반~9시 반 한겨레교육 센터에서 진행되어요(신촌에 있어요!).
덕질하는 것, 또는 좋아하는 것이 있다면 누구나 즐겁게 이야기 나누고 글을 써볼 수 있는,
편안하고 재미있는 수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것에 대해 써보고 싶은 분들, 또 좋아하는 것으로 시작해 결과적으로는 나에 대해 써보고 싶으ㅡ셨던 분들까지,
신청해주신다면 제가 덕질 관련 에세이들을 쓰면서 고민했던 부분들, 숨겨온 꿀팁까지 마구마구 오픈해드릴게요.
그럼 다음주 월요일 신촌에서 뵙게 되기를 바라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벌써 3월이네요. 따뜻하고 행복한 봄 맞이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김지원 드림.
↓ 강의는 아래 링크에서 신청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