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로 글쓰기> 한겨레교육 강의 오픈!

한겨레교육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영하의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데, 잘 지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저에게 신나고 즐거운 소식이 하나 있어서 홍보글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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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교육에서 글쓰기 수업을 오픈합니다!


제12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에서 제 브런치북 <제가 덕질하는 사람처럼 보이나요?>가

대상에 선정되는 행복을 경험했었고

이를 기반으로 RHK에서 책 <사랑할수록 나의 세계는 커져간다>를 출간하는 기회도 얻었습니다.

그 과정을 거치면서 덕질과, 덕질에 관한 글쓰기에 대해 정말 많이 생각했습니다.


이번에는 덕질을 하면서 느낀 다양한 감정을 어떻게 글로 풀어낼 수 있을지 같이 고민해보고,

무엇보다 같이 써보는 수업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커리큘럼 및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1강_ 나의 덕질 연대기(2/23 월, 19:30~21:30)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그간 해왔던 덕질에 대해 이야기해 봅니다.

덕질의 역사를 어떤 포인트로 정리해 소개할 수 있는지 고민합니다.


2강_ 입덕의 순간(3/9 월, 19:30~21:30)

최애의 어떤 모습/장면을 보고 사랑에 빠지게 되었는지 기록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에 대해 쓰는 방법을 고민합니다.

* 1주차 과제(나의 덕질 연대기)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 포함


3강_ 덕질의 순간을 붙잡아 보관하기(3/16 월, 19:30~21:30)

내가 가장 좋아하는 최애의 특징을 이야기해봅니다.

디테일을 의미화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합니다.

* 2주차 과제(입덕의 순간)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 포함


4강_ 덕질의 위기상황(3/23 월, 19:30~21:30)

덕질하다 문제에 봉착했을 때를 회상해 이야기해 봅니다.

힘들었던 시기, 그리고 그 시기를 극복했던 방법에 대해 이야기할 때 주의할 사항에 대해 알아봅니다.

* 3주차 과제(덕질의 순간을 붙잡아 보관하기)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 포함


5강_ 덕질로 달라진 내 인생(3/30 월, 19:30~21:30)

덕질로 인해 삶이 긍정적으로 변화했던 경험에 대해 씁니다.

새로운 시도나 경험을 통해 성장한 이야기를 전개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합니다.

최애에게 보내는 편지를 쓰는 방법을 연습해 봅니다.

* 4주차 과제(덕질의 위기상황 or 덕질로 달라진 내 인생)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 포함


※ 강의 장소 : 신촌 한겨레교육 센터 (신촌역 6번출구에서 약 6분 거리)




저는 자칭 한겨레교육 VVIP라 말하고 다닐 정도로 한겨레교육에서 많은 강의를 수강했었는데요,

그런 제게 강의를 오픈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다니, 너무 기쁩니다.


평소 덕질하는 건 재미있는데 막상 글로 써보려 하면 망설여지셨던 분들,

최애가 너무 좋은데 설명해보라는 말을 들으면 당황하셨던 분들,

덕질 얘기할 때는 다른 사람의 반응이 신경쓰이셨던 분들,

모두모두 <덕질로 글쓰기> 수업으로 오세요!


30년 넘게 아이돌부터 배우, 프로게이머 등 다양한 분야의 덕질을 하며 살아가고 있는 제가

여러분 글의 첫 번째 덕후가 되어 따뜻하게 피드백해 드리겠습니다.

저부터가 극한의 내향인이니까요, 내향인이어서 부끄러우신 분들도 걱정 마시고 오시면

조용조용히, 그렇지만 재미있고 즐겁게 수업 이끌어 드릴게요.


수업 신청은 아래 링크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s://pen.hanter21.co.kr/jsp/edcourse/edcourse_view.jsp?s_menucd=TF&s_menu_lcode=&moptNo=0&category=academyGate32&subjclass=U001G0020032&tolclass=0003&subj=F94071&gryear=2026&subjseq=0001&lessclass=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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