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해하는 글쓰기

어슐러 K. 르귄

by 빽언니
45145417621.20240111070939.jpg


“나는 예술이 대개 ‘자기‘ 제어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마치 이런 것이다. 내 안에는 말해지기를 바라는 이야기가 있다. 그것이 나의 목적이라면 나는 그수단이다. 내가 나자신을 자아를, 바람과 견해를, 정신적인 잡동사니를 치운다면, 그리고 이야기의 초점을 찾고 이야기의 움직임을 따른다면 이야기는 스스로 말할 것이다.”


-어슐러 K. 르귄 <르 귄, 항해하는 글쓰기>

매거진의 이전글아주 작은 습관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