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럴라인 냅 <명랑한 은둔자>

매일 읽고 적기

by 빽언니

사실 나는 걷기를 운동으로 쳐주지 않는 사람이었다. 아파야 운동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었다. 하지만 이제 이런 생각이 든다.


아마 처음 떠올리는 생각인 듯한데, 우리의 마음 또한 여러 면에서 하나의 근육이라는 것, 그리고 그것은 체육관에서 운동시키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체육관 밖에서도 돌봐야 하는 근육이라는 것이다.


-캐럴라인 냅 <명랑한 은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