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지우개로 지워, 흔적만 남은 글 자국처럼 쉽게 알아볼 수 없는 상처의 기억들.그때는 왜 몰랐을까...
'내가 당신에게 준 상처가 나에게 더 깊이 남게 된다는 것을..'상처는 돌아오는 거야, written by 심스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