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 삶
칠흑같은 밤하늘슬피 반짝이는 별하나.왜그리 슬퍼 보이냐 물으니홀로 밝히고 있는 어둠이 두렵다 말하네.슬픔에 취해 어둠에 갖혀버린 그대여. 어두운 밤하늘을 홀로 밝히려는 그대여. 그대 곁에는 수많은 별들이 언제나 함께하고 있으니두려워하지도 슬퍼하지도 말아라.드넓은 밤하늘에 가장 아름답게 빛나라. 홀로 빛나는 별, written by 심스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