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
아픔은 서로 닮아서로를 쉽게 알아 보고짊어진 아픔이 닮을 수록 서로의 이해는 깊어지기에 시간이 흐를 수록 부모님의 행동이 이해가 되는 것이다.아픔이 놓아준 다리, written by 심스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