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이 놓아준 다리

아픔

by 심스틸러

아픔은 서로 닮아
서로를 쉽게 알아 보고
짊어진 아픔이 닮을 수록
서로의 이해는 깊어지기에
시간이 흐를 수록
부모님의 행동이 이해가 되는 것이다.

아픔이 놓아준 다리, written by 심스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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