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지 못할 말

이별 습관

by 심스틸러

떠나 보낸 말은
언제나 빈손으로 돌아 오지 않기에
이별이란 단어를 말 속에
쉽게 담지 말아요.

담지 못할 말, written by 심스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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