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머신 같은 인생길

인생

by 심스틸러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체
하염없이 달렸다.

아무리 달려도
제자리걸음이더라.

이제는 멈출수도 없는 이곳이
마치 내인생과 같더라.

런닝머신같은 인생길, written by 심스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