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152일차] 쉬어가기

인연은 쉽게 끊어지는게 아니야

by 김연필

수많은 만남을 우린 인연이라 부르지만

인연은 쉽게 끊어지지 않는다.

행여라도 끊어진다면,

그 순간, 인연이 아닌것이다.

인연은 결코 쉽게 끊어지지 않는다.


오늘도 업과 인연을 챙기다보니

30분 글쓰기에 소흘할 수 밖에 없었다.


아, 그리고 오늘 최순실 국정농단 청문회...

정말 실망스럽기 그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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