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은 쉽게 끊어지는게 아니야
수많은 만남을 우린 인연이라 부르지만
인연은 쉽게 끊어지지 않는다.
행여라도 끊어진다면,
그 순간, 인연이 아닌것이다.
인연은 결코 쉽게 끊어지지 않는다.
오늘도 업과 인연을 챙기다보니
30분 글쓰기에 소흘할 수 밖에 없었다.
아, 그리고 오늘 최순실 국정농단 청문회...
정말 실망스럽기 그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