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210일차] 무언들 있으리오

맨몸으로 왔다 결국 맨몸으로 가는 인생

by 김연필

나태하다고 욕해도 좋다.

우선, 실제로 나태하고

그 다음으로 나는 당신을 신경쓰지 않는다.

삶이 뭔지 X도 모르면서, 아는 척을 한다.

이게 때로는 먹힌다.

그래서 위험하다.

비난하고 싶음이 아니다.

이걸 알아야 하는데...

아 졸리다.

큰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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