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269일차] 피곤하다

수고했어

by 김연필

토요일 오전 5시에 눈을 뜨고 왠만하면 하고 싶지 않은 주말업무를, 그것도 1박2일 일정을 진행했다. 절대적 수면부족, 집에 돌아와 신변정리를 하고 잘 준비를 하니 일요일 밤 11시 반이 되었다.


샤워를 하고 맥주를 한 병 마신다.

이 순간이 바로 행복이다.


수고한 날 위해 오늘도 글쓰기는 여기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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