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272일차] 짧은글 쓰기

by 김연필

#0

시리아에서 사용된 화학무기로 인해 이 세상을 떠난 모든 영혼들의 명복을 빕니다.


#1

죄없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의 이기심때문에 죽었다. 심지어 어린아이까지.. 또 살아남은 사람들도 여러가지 후유증으로 남은 삶이 힘들 것이다. 나쁜 사람들이다. 이건 나쁘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


#2

욕심을 지우면 열심히 하기가 어렵고

열심히 하다보면 욕심이 자란다.


#3

평등의 시작은 다름을 인정하는 것 부터다.


#4

다시 예전처럼 누군가의 생일을 축하하고 싶어지면 전화를 걸어야겠다. SNS로 하는 축하보다, 메신저로 전하는 축하보다, 목소리로 전하는 축하가 더 따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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