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생각을 하기가 싫다. 자꾸 생각해봐야 꼬리에 꼬리를 물고 생각이 이어지기만 할 뿐이다. 그 끊임없음이 가슴을 답답하게 한다. 당분간 30분 글쓰기.. 특히 자유 글쓰기는 제한을 해야 할 것 같다.
#2
고장나버린 과거는 바꿀 수가 없다.
오직 지금을 통해 내일을 바꿀 수 밖에 없겠지.
어떤 내일을 기대하는가?
기대하는 내일이 있는가?
그 기대는 기대해도 되는 것인가?
아니라면 무엇을 할 것인가?
#3
20년 가까이 고민하고 찾아 헤메여도 찾지 못했다면, 그것은 실제하지 않는 것인가? 잘못된 것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인가?
#4
이틀 남았다.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