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살 수 있을까 후기

by 페리테일

사실 꽤 오래전에 온라인에서 연재 마무리하고 책으로 묶어 놓았던 이야기입니다.

이야기를 더 하고 싶었지만 이정도만 해도 책으로는 3권이 나올정도의 분량이었으니.

하지만 이야기는 계속 되고 있습니다.


2018년 3월8일의 아직은 조금 춥던 그 어느밤에서부터 오늘까지.





건강이 회복되는대로 더 많은 이야기를

더 자주 할게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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