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옷! 2026년 시작한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월 안녕~, 2월 안녕!이네요.
일 년을 3번 새로 시작할 수 있는데
첫 번째가 새해 1월 1일,
두 번째가 설날을 기점으로 다시 시작. -_-;;;
세 번째가 봄을 맞아서 새로 시작, 이렇게 삼세번 시작하는 게
전통의 시간기록장 스타일입니다.
첫 번째 시작이 별로였어도 아직 기회는 두 번이나 더 남았습니다.
두 번째 시작 제대로 한번 가봅시다!
+
작가생명연장고료는 페리테일 이모티콘 시리즈와..
제 책을 찾아주세요! 도..도와주십쇼!!!
절판된 책도 열심히 해서 살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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