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지는 그 짧은 시간, 모든게 있다

by 페리테일

< 나는 이제 좀 행복해져야겠다>



#147



당신과

나사이

2.5그램



+


어제 해가지는 동안 여기,

'특별한' 햇살이 떨어지는 자리에 앉아 시간을 보냈다.


아무도 '특별한' 햇살이라고

말해주지 않았지만

그냥 특별해 보였다.


새해라고 생각하니

조금 신나다가

나이를 생각해보니

약간은 서글프기도 하고,

따뜻했다가 조금 지나니

살짝 추워지기도 하는

그런 온도같은.




아마 올해도 그렇겠지.

좋았다 나빴다

더웠다 추웠다


뭐 그냥 별거 있나,

별 수 있나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열심히, 그리고 즐겁게 하는거지.

그래

기왕이면 즐겁게 사는 거지 라고

마무리한 후

툭툭 일어났다.



해가 지는 아주 짧은 시간.

그 안에 모든 게 있다










-페리소식통-


#1

페리의 카카오톡 이모티콘중에는

신년이모티콘 두 종류가 있습니....




자 모두들 새해(다시한번) 복 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설날 보내세요!!!!



아래 링크는 최근 출시된 이모티콘

기존 이모티콘은 페리테일로 검색하면 쪼르르 나옵니다.



http://bit.ly/Parody_talk_Pery


카카오톡 이모티콘 스토어에서 ' 페리와 함께하는 패러디톡 ’ 혹은 ‘페리테일’ 을 검색해주세요




#2

2017 시간기록장이 아직 판매중입니다!!

이제 설날, 늦지않았습니다!!!

시간기록장으로 2017년 보람차게 보낼 수....-0-


온라인 판매는


뻔샵



오프라인은 전국 놀다가게 매장과

삼청동 달씨마켓에서에서 판매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