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좋은 건지 점점 명확해진다
당신과
나사이
2.5그램
+
또 바다로 나간다.
돛을 올리고
노를 젓는다.
어차피
파도를 만날 테고
어차피
비바람을 만날 테고
어차피
따가운 햇살 아래 놓일 것이다.
어디로 가겠다는 생각과
어떻게 해야겠다는 의지만으로
안 되는 것을 깨달았을 때
지속 가능한 항해를 위해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 점점 명확해졌다.
목적지를 설정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항해 그 자체에 집중하는 것.
좋은 항해가 될 수 있게 만드는 것.
그게 가장 중요하다.
어차피
파도를 만날 테고
어차피
비바람을 만날 테고
어차피
따가운 햇살 아래 놓일 것이다.
이 작은 배를 넓혀서
덜 흔들리게
만드는 일.
잠시 쉬어가는
모든 육지의 순간순간마다
'아 좋은 항해였다'
할 수 있는 그런 일.
내가 좋아하는 바람,
내가 좋아하는 비,
내가 좋아하는 햇살,
내가 좋아하는 파도....
그것들과 함께 하는 것.
새로운 일년의 시작,
그때마다
점점 더 선명해진다.
-페리소식통-
#1
페리의 카카오톡 이모티콘중에는
신년이모티콘 두 종류가 있습니....
자 모두들 새해(다시한번) 복 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설날 보내세요!!!!
아래 링크는 최근 출시된 이모티콘
기존 이모티콘은 페리테일로 검색하면 쪼르르 나옵니다.
http://bit.ly/Parody_talk_Pery
카카오톡 이모티콘 스토어에서 ' 페리와 함께하는 패러디톡 ’ 혹은 ‘페리테일’ 을 검색해주세요
#2
온라인 판매는
오프라인은 전국 놀다가게 매장과
삼청동 달씨마켓에서에서 판매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