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어오는 전부가

당신이었다

by 페리테일



당신과

나사이

2.5그램



#160


+


당신이 생각나면

눈을 감던 때가 있었다.


눈을 감으면,

보이지 않으면

사라질 줄 알았다.

그래서

감고

또 감았다.





지금은

눈을 감지 않는다.


눈을 감으면

불어오는 전부가

당신이었다.








https://www.instagram.com/perytail/





-페리소식통-


#1

11번째 책 작업 중입니다.

이번 책은 위즈덤 하우스와 함께 해요.

지금은 가편집중이고

5월중 출간 예상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들은

브런치나 제 sns통해서 계속 알려드릴게요.



#2

카카오톡 이모티콘샵에서

페리테일로 검색하면 그동안 출시된 이모티콘이

쪼르르르르 나옵니다.


024.gif



아래 링크는 가장 최근 출시된

페리 이모티콘입니다.



http://bit.ly/Parody_talk_Pery


카카오톡 이모티콘 스토어에서 ' 페리와 함께하는 패러디톡 ’ 혹은 ‘페리테일’ 을 검색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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