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부터는 매달려있어
페리의
감정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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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눌러야 하는 감정인가
놔둬야 하는 감정인가
알고 있지만
모르는 감정.
아니 누르고 있는 게 아니고
매달려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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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의감정가게 더 긴 원고들은 작업 중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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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1번째 책이 나왔습니다.
"잘한 것도 없는데 또, 봄을 받았다"
이렇게 또 한 번의 봄을 만날 수 있도록
늘 함께 해주신 독자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2149593
https://www.instagram.com/peryt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