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2017, 고마웠다

<페리의 감정가게>

by 페리테일

페리의

감정가게



+


좋았다

나빴다

더웠다

추웠다

얼었다

녹았다


올해도

그냥다

고마웠다


안녕

2017



*

2018 시간기록장_뻔샵

https://goo.gl/2vi4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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