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갑지 않은 파란 밤

by 페리테일

페리의

감정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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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추워

머리가 얼얼하던 때가

엊그제 같았는데

차갑지 않은 파란 밤을 만난다.


영원할 것 같던

그날들도

그렇게 흘러가버리더라.


마지막 눈이 올지도 모르고

마지막 추위가 올지도 모르지만

결국 다 지나간다.


내가 보내지 않아도

어차피

그렇게 흘러간다.




IMG_3844.jpg



어제의

파란밤은

그런 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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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아직 기회가 있습니다!!!

시간기록장으로 일년을 다시 시작해보...-_-;;;

시간기록장에도 관심을....

2018 시간기록장_뻔샵

https://goo.gl/2vi4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