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의 서쪽에 위치한 키치조지는 도쿄 시민들이 가장 살고 싶은 곳 1위를 차지한다고 한다. 딸 아이가 살고 있는 곳이라 잠시 들렀지만, 밤 늦도록 안전하고, 키치조지 역을 중심으로 한 교통 천국이고, 바와 식당들이 넘쳐나고, 골목 골목 일본식 미니멀리즘의 어여쁘고 깨끗한 주택들이 펼쳐져 있고, 그리고 예술적 취향의 쥔장들이 운영하는 부띠끄 바와 카페들이 많아 신나고, 도쿄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이노카시라 파크가 아름다운 사원을 중심으로 자리하고 있으며, 심지어 이노카시라 공원 내에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작품들과 캐릭터들을 만나볼수 있는 지브리 박물관까지 있다.난 6개월 혹은 1년 살기를 계획 중이다.
This is the place,where my daughter lives in.
I like to live here to make some Japanese friends. I might need at least half a y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