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축제

by 아우야요

처남이 시골에서 정원을 꾸렸다.

잘 다니던 공사를 그만두고 시골의 공동화 현상을 많은 요즘 고향에서 지역 활성화를 위해 민간정원을 만들었다.

전라북도 첫 민간정원 1호!

도움이 되고 싶었다.

그래서 해마다 하는 일은 가을에 휴가를 많이 내서 처남의 정원에 찾아오는 관광객들을 미소로 맞이하는 일을 했다.

그리고 배운 게 그림이라고

이런 그림도 그려보았다.

재미있는 작업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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