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곤했다.
밀려드는 일...
내년도 시안작업!
그리고
일이 넘 많았다.
그래서 난....
계속 졸았다.
커피도 마셔도
자고 싶다.
계속 자고 싶다!
.
그리고 밤마다 소주~ 생각!
그런데 이제 크리스마스 연휴가 시작되었다!
오늘 아침 난 오랜만에 푹 잔다. ㅎ
그녀가 이불속에서 날 쳐다본다 ㅎ
요래... 요렇게 쳐다본다 ㅎ
이제 놀러 나가자!!!
이 성탄을 즐기러 나가자!
아우야요의 브런치입니다. 숨쉬는 오늘을 그립니다. 밥먹고 일하고 씻고 사랑하며 즐기는 오늘의 감정을 이야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