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를 그리다

by 아우야요

오늘 엄청 엄청 어~엄~~~ 처~ㅇ 혼났다!

그냥 모든 팀의 중간관리자들이

멀쩡히 걷다가 급 소나기 아니 우박을 무지하게 맞듯이 혼났다.

모두가 급 X 마렵듯이 안절부절…


결국 퇴근 후 급 단합대회!

막걸리에 소주 그리고 부추전에 콩나물국밥!


다들 내일 꼭 보자고 헤어졌다! 하하하하~


집에 가는 버스에서 그림 그리고 싶은데 참는다 ㅎ


잠이 안와 술취해서 붓질해본다. 내일 기억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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