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스트를 그리다 보니
요즘 내 상황과 비슷한 이야기를 그림으로 표현해야 했다.
그래, 뭐 가보면 되겠지!
계단 위에 올라서자!!!!!!!!!!!!!!!!!!!!
아우야요의 브런치입니다. 숨쉬는 오늘을 그립니다. 밥먹고 일하고 씻고 사랑하며 즐기는 오늘의 감정을 이야기합니다.